대한탐정법률 절차에 맞춘 사실확인 · 대구

확인할 사실과 비용을
먼저 정합니다.

변호사·법무사 사무실이 확인 과제를 맡기는 방식으로 일합니다. 개인 의뢰도 같은 기준입니다 — 변호사가 계시면 그 사무실과 함께 과제를 정하고, 보고서는 변호사가 그대로 쓸 수 있는 형식으로 드립니다. 누가 책임지고, 무엇을 확인하며, 얼마까지 청구하는지를 이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상담에는 비용을 받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경찰이나 법원이 해 주는 일과 그 다음에 남는 빈자리가 있습니다. 그 빈자리에서 확인이 필요한 사실을 다룹니다.

변호사가 「증거를 가져오라」고 했을 때사건을 맡은 사무실과 확인 과제를 같이 정하고, 소장·준비서면에 붙일 수 있는 형식의 보고서로 드립니다. 변호사가 없으시면 명단을 안내합니다 — 고르는 건 의뢰인이고, 저희는 어느 쪽에서도 소개료를 받지 않습니다.
사기로 고소했는데 진전이 없을 때갖고 계신 자료를 시간순으로 정리하고, 공개된 범위에서 확인할 수 있는 사실을 확인해 수사관과 변호사가 볼 수 있게 묶습니다.
돈을 빌려 간 사람이 연락이 끊겼을 때상대가 지금 어디서 어떤 활동을 하는지처럼 공개된 범위에서 확인 가능한 사실을 확인합니다. 주소 확인은 법원 절차가 따로 있어 변호사·법무사가 안내합니다.
스토킹 신고에 기록이 필요할 때지금 위험하시면 112·1366이 먼저입니다. 겪으신 일을 날짜·시간·장소로 정리하고 신고에 쓸 수 있는 형태로 묶습니다.
연락이 끊긴 가족을 찾고 싶을 때미성년자와 치매·장애가 있는 분은 경찰 실종신고가 먼저입니다. 성인은 찾은 뒤에 무엇을 전할 수 있는지가 본인 뜻과 법에 따라 정해집니다. 이 점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계약 전에 상대 회사를 확인하고 싶을 때사업자 상태, 법인 등기, 주소에 실제 사무실이 있는지처럼 공개된 범위에서 확인합니다. 직접 하실 수 있는 것은 여기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다른 곳에서 한 번 당하고 오셨을 때착수금만 받고 연락이 끊기거나, 진행 중에 돈을 더 달라 하거나, 불법으로 얻은 자료라 쓸 수 없었던 경우가 많습니다. 저희는 비용을 미리 적어 두고, 견적서에 총액 상한을 적고, 어떤 방법으로 확인하는지 계약서에 적습니다. 비용 →
변호사·법무사 사무실에서 확인 과제를 맡기실 때의뢰 목적과 확인 과제를 정의하고, 범위·일정·비용을 합의한 뒤 사실과 추정을 나눈 보고서로 드립니다. 협업 안내 →

맡길 수 있는 일

맡을 수 있는지는 의뢰 목적과 방법을 확인한 뒤 판단합니다. 받을 수 없는 일이면 상담에서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하는 일

  • 사기·채무·스토킹 등 피해와 관련한 사실 확인과 자료 정리
  • 연락이 끊긴 가족·채무자 등의 소재 관련 확인
  • 거래처·상대 회사의 실체 확인
  • 채용 전 경력·자격의 사실 확인 (지원자 동의 범위)
  • 보험·산재 관련 사실 확인
  • 의뢰인이 적법하게 제공한 자료의 정리
  • 적법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자료를 통한 사실관계 확인
  • 사건 경위와 시간순 기록 정리
  • 확인한 사실과 확인하지 못한 사항을 구분한 보고

공개된 자료라고 해서 모두 수집·이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적법성 검토가 필요한 일은 상담 때 그렇게 말씀드리고, 가능한 범위를 정한 뒤에 시작합니다.

하지 않는 일

  • 차량 위치추적기 부착, 휴대폰 위치 조회
  • 통화 내역·문자·메신저 조회
  • 주민번호·계좌·주소 무단 조회, 개인정보 구매
  • 집·차·사무실에 들어가기, 몰래 녹음·촬영, 계정 침입
  • 협박·추심 대행
  • 헤어진 상대의 동선을 알아봐 달라는 의뢰, 괴롭힘 목적의 추적

위 방법으로 얻은 자료는 쓸 수 없고, 맡긴 분도 함께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돈이 크다고 받지 않습니다.

법률사무소와의 협업

의뢰인이 「증거가 없다」고 할 때 보낼 곳이 필요하실 겁니다. 확인 과제를 정의하고, 범위·일정·비용을 합의하고, 사실·추정·미확인을 나눈 보고서로 드립니다.

협업 방식 자세히 보기

절차

어디까지 왔는지 의뢰인이 늘 알 수 있게 진행합니다.

  1. 상담무엇을 확인하고 싶은지 듣습니다. 상담에는 비용을 받지 않고, 상담만 하고 안 맡기셔도 됩니다. 이름을 말씀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2. 의뢰 목적·수행 가능 범위 검토맡을 수 있는 일인지, 어떤 방법이 가능한지 살펴봅니다. 받을 수 없는 일이면 여기서 말씀드립니다.
  3. 범위·비용 합의 — 서면 견적「무엇을 확인하면 끝인지」를 한 줄로 정해 계약서의 조사 범위 조항에 그대로 적습니다. 견적은 착수금·일당·실비·성공보수를 항목별로 적고 총액 상한을 같이 적어 드립니다. 유효기간 7일. 상대의 습관(시간·요일·장소)을 많이 알려 주실수록 현장 시간이 줄어 비용이 줍니다.
  4. 계약과 착수금합의한 범위와 기간, 총액 상한을 계약서에 적습니다. 조항은 미리 읽어 보실 수 있습니다. 착수금 입금 뒤 시작합니다.
  5. 업무 진행 — 그날 보고업무를 진행한 날은 그날 진행 상황을 알려드립니다. 약정한 범위 안에서는 총액 상한을 넘겨 청구하지 않습니다. 범위를 바꿔야 할 상황이면 멈추고 서면으로 다시 여쭙니다. 그때 그만두셔도 됩니다.
  6. 결과 전달보고서를 드리고 설명합니다. 실비는 영수증으로 정산합니다. 그 다음 단계에 필요하면 변호사·법무사와 이어질 수 있게 정리합니다.

비용

다른 곳은 「상담 후 안내」라고만 적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희는 미리 적어 둡니다. 견적서에는 이 항목들로 계산한 금액과 총액 상한을 적고, 약정한 범위 안에서는 그 위로 청구하지 않습니다.

항목금액설명
상담받지 않습니다전화·문자. 받을 수 없는 일이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착수금100만 원 (50 + 50)계약 때 50만, 첫 진행 보고를 받으신 뒤 50만. 돈을 한꺼번에 잡지 않습니다. 첫 2일 일당이 들어 있고, 반환되지 않습니다.
일당60만 원조사원 1인, 하루 8~10시간. 대구·경북 기준. 그 외 지역은 70만 원과 교통·숙박 실비.
실비영수증 정산교통·숙박·자료 열람·장비. 예상액을 견적에 미리 적습니다.
성공보수100~300만 원소재 파악처럼 「됐다·안 됐다」가 분명한 건에만. 계약 때 목표와 금액을 확정합니다.

자주 하는 의뢰는 묶어 두었습니다.

묶음금액내용
반나절 확인40만 원4시간 관찰·확인, 사진과 한 장 보고. 처음이라 망설여지실 때.
하루 사실 확인70만 원하루 관찰·확인, 사진과 서면 보고.
소재 파악착수 100만 + 찾으면 150만공개 정보·탐문으로 최대 5일. 못 찾으면 착수금 외 받지 않습니다.
증거 수집 3일220만 원3일 집중 조사에 법정 제출용 보고서 작성이 들어 있습니다(착수+일당 160만에 보고서 작성 60만). 실비 별도. 3일 동안 확인된 사실이 하나도 없으면 3일째 일당을 받지 않아 160만입니다.
기업 사실 확인500만 원부터배경·이력·거래처 10일. 별도 견적.

모든 금액은 부가세 별도입니다. 범위 밖 추가 업무, 출장 실비, 세금은 견적서에 따로 적습니다. 총액 상한을 넘겨야 할 상황이면 멈추고 서면으로 다시 여쭙니다.

결과물은 이렇게 정리합니다

CCTV가 있었다면 찍혔을 것을, 사람이 그 자리에서 기록합니다. 시각, 장소, 행동만 적고 해석은 따로 둡니다. 「확인된 것」과 「확인되지 않은 것」을 나눠 적고, 증거로 쓸 수 있을지는 변호사가 판단할 문제라 저희가 보장하지 않습니다. 대신 판단할 수 있게 출처와 방법을 적습니다.

  • 의뢰 요지 — 계약서에 적은 「무엇을 확인하면 끝인지」 그대로
  • 조사 기간과 방법 — 어느 방법을 어디에 썼는지. 이게 있어야 변호사가 증거로 쓸 수 있을지 판단합니다
  • 확인된 사실 — 날짜·시각·장소·자료 번호. 「2시 10분 입장, 3시 40분 퇴장」처럼 시작과 끝
  • 확인하지 못한 사항과 이유
  • 판단·의견 — 사실과 따로. 「~라고 봅니다」로만
  • 첨부 목록 — 자료 번호순

지키는 규칙

  • 사진마다 번호·일시·장소·어디서 어느 방향으로 찍었는지를 붙입니다.
  • 원본 파일을 그대로 보관하고 편집본은 따로 둡니다. 법원이 요구하면 원본을 냅니다.
  • 탐문에서 들은 말은 「진술」로 적고, 확인된 「사실」과 나눕니다.
  • 무관한 사람의 얼굴과 번호판은 가립니다. 대상의 다른 사생활은 적지 않습니다.
  • 필요하면 조사한 사람이 법정에 증인으로 나가 「어떻게 확인했는지」를 그대로 답할 수 있습니다. 미리 말씀드립니다.
  • 보고서를 드릴 때 설명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보고서 구성 예시 가상 작성 예시 · 실제 사건 아님

확인 과제A가 2026년 8월 현재 B시에서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지

확인된 사실① 국세청 사업자 상태 조회 결과 「계속사업자」(확인 2026-08-12). ② 등기상 소재지에 간판이 있고 영업 중인 것을 확인(2026-08-14 14:10, 자료 3).

미확인A가 실제 대표인지는 등기 외 자료로 확인하지 못함. 종업원 수 미확인.

한계영업시간 외 방문 1회는 확인 불가. 내부 출입은 하지 않음.

추가 확인거래 상대 2곳의 진술이 필요하면 별도 범위로 합의 필요.

업무 원칙

목적과 방법을 먼저 봅니다맡을 수 있는지는 의뢰 목적과 방법을 확인한 뒤 판단합니다. 「다 방법이 있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사람을 따라다니지 않습니다반복해서 따라다닌 탐정이 스토킹으로 처벌받은 판례가 있습니다. 다만 따라다니지 않는다고 모든 관찰이 괜찮은 건 아닙니다. 주거·직장 근처에서 기다리거나 지켜보는 것도 스토킹처벌법이 보는 행위에 들어가니, 무엇을 어디서 얼마나 확인할지는 건마다 판단합니다.
사실과 추정을 나눕니다확인한 것과 짐작한 것을 같은 문장에 섞지 않습니다. 확인하지 못한 것은 그렇게 적습니다.
자격이나 실적을 앞세우지 않습니다탐정 자격증은 민간자격입니다. 맡을 수 있는 일, 절차, 결과물의 형태로 설명드립니다.
법률 상담은 하지 않습니다소송 대리, 법률 판단, 재판 결과 보장은 저희 일이 아닙니다. 필요하면 변호사·법무사와 이어질 수 있게 정리합니다.
사람을 찾은 뒤에는 본인 뜻이 먼저입니다발견 여부·안부·소재·연락처 가운데 무엇을 누구에게 전할 수 있는지는 본인 동의와 법에 따라 정합니다. 가족이라는 말만으로 정하지 않습니다.
신분을 속이지 않습니다탐문할 때 가짜 신분이나 가짜 명함을 쓰지 않습니다. 「사람을 찾고 있다」까지만 말합니다. 누가 물으면 숨기지 않고, 경찰이 오면 계약서로 설명합니다.
가능성이 낮으면 시작 전에 말합니다단서가 이름뿐이거나 너무 오래 끊겼거나 본인이 숨을 이유가 분명하면, 맡기기 전에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위험한 현장은 혼자 가지 않습니다상대가 폭력 전력이 있는 사람이면 두 사람으로 견적하거나 맡지 않습니다. 놓치면 놓칩니다. 위험하게 따라붙지 않습니다.
대표의 얼굴은 홈페이지에 내지 않습니다현장에서 얼굴이 알려지면 확인 업무가 어려워지기 때문입니다. 이름과 사업자 정보는 아래에 있고, 만나 뵐 때는 당연히 얼굴을 보여 드립니다.
장비는 홈페이지에 적은 것과 같습니다휴대폰, 망원 촬영이 되는 카메라, 쌍안경, 앞뒤 블랙박스가 달린 차. 추적기·도청기·단추형 같은 몰래카메라형 기기는 갖고 있지 않습니다.

말이 아니라, 확인할 수 있는 것으로

「투명」「계약서」「합법」은 어느 사무소나 씁니다. 그래서 말 대신 계약 전에 직접 확인하실 수 있는 것만 적습니다.

확인하실 수 있는 것어디서
계약서 조항 전문계약서 미리 보기 — 계약 자리에서 처음 보는 조항이 없습니다
비용과 계산 방식비용 — 항목별 금액, 총액 상한, 「못 찾으면 착수금 외 받지 않음」
보고서가 어떤 모양인지결과물 — 가상 예시. 상담 때 샘플 보고서를 보여 드립니다
누가 맡고 책임지는지아래 — 대표 실명, 사무실 주소
하지 않는 일맡길 수 있는 일 — 구체 목록. 「합법적 범위」라는 말 대신
내세우지 않는 것해결률·건수·후기·자격. 확인할 수 없는 숫자는 적지 않습니다
맡는 사람대한탐정 대표 이승용이 상담부터 현장 확인, 보고서 작성까지 직접 합니다. 다른 사무소나 프리랜서에게 넘기지 않습니다. 사람이 더 필요한 건은 견적에 미리 적습니다.
확인하는 방법계약서의 「을」이 대표 본인이고, 견적서·계약서·보고서에 같은 이름과 사업자 정보가 들어갑니다. 사업자등록번호는 등록되는 대로 여기와 아래 꼬리에 적습니다.
내세우지 않는 것자격증, 출신, 처리한 건수, 후기. 확인할 수 없는 것은 적지 않습니다. 대신 절차와 비용, 결과물의 형태를 보여 드립니다.

자주 묻는 것

변호사가 없어도 맡길 수 있습니까
됩니다. 같은 기준으로 합니다. 다만 결과를 고소·소송에 쓰실 거면 변호사·법무사가 먼저 있는 편이 낫고, 필요하면 명단을 안내합니다. 고르는 건 의뢰인이고, 저희는 소개료를 주고받지 않습니다. 특정 사무소로 몰아 보내지도 않습니다.
변호사와 어떻게 같이 일합니까
사무실이 확인 과제를 정의하면 저희가 방법·범위 밖·기한을 적어 보내고, 합의한 대로 확인해서 사실·진술·추정을 나눈 보고서로 드립니다. 상대방을 접촉하지 않고, 법률 판단은 하지 않으며, 소개료·수임료 배분은 어느 방향으로도 없습니다. 자세한 건 법률사무소 협업에 있습니다.
비용은 얼마입니까
착수금 100만 원(첫 2일 포함), 그 뒤 하루 60만 원(대구·경북), 실비는 영수증 정산입니다. 사람 찾기는 착수 100만에 찾으면 150만, 못 찾으면 착수금 외 없습니다. 부가세 별도. 표는 위 「비용」에 있고, 견적서에 총액 상한을 적어 드립니다.
돈을 내고도 아무것도 못 얻으면 어떻게 됩니까
그럴 수 있는 일입니다. 사람을 못 찾을 수도, 3일 동안 아무 사실도 확인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확신을 드리는 대신 손실을 작게 나눕니다. 착수금은 계약 때 50만·첫 보고 뒤 50만으로 나눠 받아 돈을 한꺼번에 잡지 않고, 사람 찾기는 못 찾으면 착수금 외 받지 않으며(최대 100만), 증거 수집 3일은 사실이 없으면 3일째 일당을 받지 않고, 처음이면 반나절 40만으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진행한 날마다 보고를 받으시다가 「더 해도 안 나오겠다」 싶으면 그날 멈추실 수 있고, 그때까지 쓴 날만 계산합니다. 그리고 결과가 없어도 「무엇을 어디까지 확인했고 무엇이 막혔는지」를 보고서로 드립니다 — 변호사에게는 그것도 다음 수를 정하는 근거가 됩니다. 가능성이 낮아 보이면 시작 전에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조항은 계약서 미리 보기에 있습니다.
후기나 사례는 왜 없습니까
사건 내용은 의뢰인의 것이라 후기로 돌릴 수 없습니다. 대신 둘을 합니다. 하나는 사건이 아니라 절차에 대한 평가 — 서면 견적을 받았는지, 총액 상한을 지켰는지, 매일 보고가 있었는지, 추가금이 있었는지 — 를 종료 뒤 원하시는 분에게만 받아 사건 내용 없이 집계로 냅니다(몇 건이 쌓이면 여기 적습니다). 또 하나는 계약서 조항 전문을 계약 전에 읽으실 수 있게 여는 것입니다. 무엇을 약속하는지는 후기가 아니라 계약서가 말합니다.
진행 중에 추가금이 생깁니까
약정한 범위 안에서는 견적서의 총액 상한을 넘겨 청구하지 않습니다. 범위를 바꿔야 할 상황이면 멈추고 서면으로 다시 여쭙니다. 그때 그만두셔도 됩니다. 범위 밖 추가 업무, 출장 실비, 세금은 견적서에 따로 적습니다.
배우자 관련 확인도 합니까
의뢰 목적과 방법을 먼저 살펴보고 맡을 수 있는지 판단합니다. 집 안이나 휴대폰은 보지 않고, 배우자 폰을 몰래 본 자료는 오히려 처벌받을 수 있으니 갖고 계셔도 쓰지 마세요. 자세한 건 상담에서 말씀드립니다.
얼마나 걸립니까
확인할 내용에 따라 다릅니다. 상담 때 며칠이 필요할지 먼저 말씀드리고 견적에 적습니다. 기간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상담 전에 무엇을 준비해야 합니까
무엇을 알면 되는지 한 줄, 갖고 계신 자료(고소장, 송금 내역, 대화 캡처, 사진), 언제까지 필요한지. 다 없어도 됩니다. 상대의 주민번호·주소·통신 기록 같은 건 요구하지 않습니다. 의뢰 유형별로 무엇이 실마리가 되는지는 「직접 할 수 있는 것과 준비할 것」에 있습니다.
맡기기 전에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게 있습니까
있습니다. 사업자 상태(홈택스), 법인·부동산 등기(700원), 소송 진행(나의 사건검색), 가게 영업 여부(지도 리뷰·로드뷰) 같은 것은 직접 됩니다. 상대 주소·재산·CCTV는 법원 절차로만 열립니다. 정리해 두었습니다.
비용을 줄일 방법이 있습니까
「무엇을 확인하면 끝인지」를 한 줄로 정하고, 상대의 습관(시간·요일·자주 가는 곳)을 아는 대로 알려 주시는 것입니다. 「언제」가 좁혀지면 현장 시간이 줄고 비용이 줍니다. 직접 되는 확인을 먼저 해 오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CCTV 영상을 확보해 줍니까
가게에 가서 보여 달라고 하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거절당하기 쉽고 개인정보 문제가 있습니다. 대신 어느 가게의 어느 카메라가 그 시각 그 자리를 비추는지 찾아 드리고, 영상은 변호사를 통해 법원에 증거보전을 신청하는 길을 안내합니다. CCTV는 대개 2주면 지워지니 서두르셔야 합니다.
장비는 무엇을 씁니까
휴대폰, 망원 촬영이 되는 카메라, 쌍안경, 앞뒤 블랙박스가 달린 차입니다. 추적기·도청기·단추형 같은 몰래카메라형 기기는 갖고 있지 않습니다. 갖고 있는 것만으로 의심받고, 쓰면 범죄입니다.
다른 곳과 비교할 때 무엇을 물어봐야 합니까
셋입니다. 견적을 서면으로 주는지, 진행 중에 추가금이 생길 수 있는지(「상황 봐서」라고 하면 생깁니다), 어떤 방법으로 확인하는지(「다 방법이 있다」고 하면 위험합니다). 이 셋에 분명히 답하지 못하는 곳은 피하시는 게 좋습니다.
어디까지 해 줍니까
위 「맡길 수 있는 일」과 「하지 않는 일」이 기준입니다. 그 사이에 있는 일은 의뢰 목적과 방법을 보고 건마다 판단합니다.
진행 중에는 어떻게 연락합니까
범위를 바꿔야 할 상황이 생기면 멈추고 먼저 여쭙니다. 연락 방식과 주기는 계약할 때 정합니다.
보고서는 어떤 형태입니까
확인된 사실, 자료의 출처와 확인 시점, 시간순 경위, 미확인 사항과 한계, 추가 확인이 필요한 사항. 위 「결과물」에 가상 예시가 있습니다.
상담한 내용은 어떻게 처리됩니까
이름을 말씀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어떤 정보를 어떻게 보관하고 언제 없애는지는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적어 두었습니다.
상담만 하고 안 맡겨도 됩니까
됩니다. 직접 하실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그것부터 말씀드립니다.

상담 안내

전화로 연락하실 수 있습니다. 현장에 있으면 바로 못 받을 수 있으니 문자를 남겨 주시면 됩니다.

전화
010-9999-1263
그 밖의 방법

연락 방법 전체와 회신 요청은 상담 안내 페이지에 있습니다.

법률사무소 협업 문의도 같은 연락처로 주시고, 「협업 문의」라고만 말씀해 주세요.